UNHC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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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30/08/2017
"백만번째 난민이 남수단을 떠났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말해주실 수 있나요?" 사회활동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는 에미 마하무드의 강렬한 연설을 들어보세요. "The one millionth refugee... https://t.co/J4y4eWXN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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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9/08/2017
이제 막 11살이 된 쌍둥이 형제는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실향민 아히야는 "전쟁은 나를 성숙하게 만들었다. 나는 지금 일이 아닌 공부를 해야한다" 고 말합니다.... https://t.co/JO0OZpQR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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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5/08/2017
피난길에 오른 난민 여성은 성폭력의 위험에 더 쉽게 노출됩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성에 기반한 모든 유형의 폭력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hile entire communities... https://t.co/Txe9xfJU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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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3/08/2017
모모는 라카인 사람이지만, 폭력과 갈등으로 갈라진 공동체의 무슬림과 힌두교 신자를 고용합니다. 그녀는 이들의 차이점을 신경 쓰지 않고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모모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꿈꾸고... https://t.co/s0vFmbjp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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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2/08/2017
1950년 세계 2차대전 이후 마르타 와슉과 그녀의 가족이 우크라이나를 떠났을 당시, 캐나다가 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약속해주었다. 마르타의 아들은 현재 캐나다 대사가 되었다. 마르타는 그녀는 캐나다... https://t.co/ZBNVADm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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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1/08/2017
지난 2016년 약 35만 명의 로힝야족 난민이 안전을 찾아 미얀마를 떠났고, 그 중 7만 4천 명이 라카인 주 북부지역의 탄압으로 인해 방글라데시로 왔습니다. Some 350,000 Rohingya... https://t.co/yDmSfeRF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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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9/08/2017
[8.19 세계 인도주의의 날] 오늘 KCOC와 함께 진행한 세계 인도주의의 날 맞이 토크콘서트에 다들 참석하셨나요? 이요셉 사진작가, 밥장 일러스트레이터, 송솔나무 플루트 연주자, 강경란 재난분쟁... https://t.co/GCOjpJPa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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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8/08/2017
우간다 공공 보건소에서 일하는 간호사 보스코는 난민입니다. 보스코는 “제 능력을 활용하여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Bosco, a Burundian nurse... https://t.co/4sPEDDd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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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6/08/2017
소말리아 출신 난민 오스만 알리(Osman Ali)는 “적절한 교육을 받고, 스스로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캐나다에서 정착하기 전 소말리아 프로 농구선수였던 그는 오늘 날 난민을... https://t.co/t9SDXfo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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