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C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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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6/09/2017
올 8월 미얀마 라킨 (Rakhine) 주에서 분쟁이 발생한 이후 약 40만 명의 로힝야 난민이 인접 국가인 방글라데시로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이미 포화상태인 방글라데시 난민촌으로 난민이 몰려듦에 따라... https://t.co/O1reTs79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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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5/09/2017
자나흐 무스타파가 2017년 유엔난민기구 난센 난민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무스타파는 2007년 보코하람의 진앙이었던 보르노 주 마이두구리에 학교를 설립했습니다. 무스타파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https://t.co/UuxqEJ0t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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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2/09/2017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의 도시와 마을들이 폭력사태에 휩싸이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집을 떠나 피난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인 안토니오 (23)는 살해 위협을 느끼고 아는 사람이 한 명밖에 없는... https://t.co/XEJU48CK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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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0/09/2017
올 8월 미얀마 라카인(Rakhine) 주에서 분쟁이 발생한 이후 약 12만 3천 명의 로힝야 난민이 인접 국가인 방글라데시로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안전을 찾다 많은 시민들이 사망했다는... https://t.co/VfgCtYkZ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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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9/09/2017
압둘라만 알 할락 주방장은 그의 레스토랑과 집이 공격을 받은 후 시리아 전쟁을 피해 피난했습니다. 이제 압둘라만 씨는 그리스에서 난민으로서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고 요리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자금을... https://t.co/kQXuxyRT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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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8/09/2017
시리아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사촌이었던 마라엠과 순도스는 레바논에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질 당시에 그들은 다시 만날 것을 알고 있었지만, 얼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몰랐습니다. 두 아이들의 가족 모두 캐나다... https://t.co/4rKLOgm5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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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4/09/2017
유럽으로 가기 위해 바다를 건너가기 전날 밤, 한 시리아인 아버지가 그의 무릎에서 자고 있는 아들에게 편지를 읽어줍니다. 이 편지는 ‘바다기도’입니다. ‘바다기도’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할레드... https://t.co/S77v8eLt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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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4/09/2017
유럽으로 가기 위해 바다를 건너가기 전날 밤, 한 시리아인 아버지가 그의 무릎에서 자고 있는 아들에게 편지를 읽어줍니다. 이 편지는 ‘바다기도’입니다. ‘바다기도’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할레드... https://t.co/AQG9SXJX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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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4/09/2017
유럽으로 가기 위해 바다를 건너가기 전날 밤, 한 시리아인 아버지가 그의 무릎에서 자고 있는 아들에게 편지를 읽어줍니다. 이 편지는 ‘바다기도’입니다. ‘바다기도’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할레드... https://t.co/ANQT5Dvrj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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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3/09/2017
아이샤 모하마두는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는 그녀의 열 달 배기 딸, 파티마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이들은 보코 하람 분쟁으로 인해 북 나이지리아로부터 추방된 180만 명의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https://t.co/TXYo9Bw5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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