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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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난민기구] 시리아 난민들의 희망의 5년
@unhcrkorea - 11/04/2016
올해는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지 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5년간 피로 물든 분쟁으로 지금까지 약 25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약 4천 건 이상의 공습으로 시리아의 학교가 파괴되었습니다. 아직도 시리아에는 인도주의적 도움이 절실한 6백만 명의 아이들이 남아있습니다. 시리아 난민들...
- [유엔난민기구] 시리아 분쟁 5주년, 홈즈의 폐허 속으로
@unhcrkorea - 30/03/2016
올해는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지 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5년간 피로 물든 분쟁으로 지금까지 약 25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약 4천 건 이상의 공습으로 시리아의 학교가 파괴되었습니다. 아직도 시리아에는 인도주의적 도움이 절실한 6백만 명의 아이들이 남아있습니다. 시리아 난민들...
- [유엔난민기구] 안젤리나 졸리가 시리아 난민촌을 다시 방문한 이유
@unhcrkorea - 05/02/2016
"아이야, 너는 불쌍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거야." -안젤리나 졸리- 유엔난민기구는 박해와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난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1950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5천만명 이상이 새로운 삶을 살 수...
- [유엔난민기구] 후원자님, 고맙습니다!
@unhcrkorea - 22/12/2015
2015년 122명 중 1명이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 126개국에서 활동 중인 유엔난민기구는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으로 올 한 해 더 많은 난민을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www.unhcr.or.kr
- [유엔난민기구] 이케아의 '난민을 위한 새빛 캠페인'
@unhcrkorea - 14/12/2015
빛이 없는 삶을 상상해 보셨나요? 이곳 난민촌에는 전쟁과 분쟁 등으로 고향을 떠났지만, 밤이 찾아오면 한 줄기의 빛도 없이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케아재단과 유엔난민기구는 '난민을 위한 새빛 캠페인(Brighter Lives for Refugees campaign...
- [유엔난민기구] 난민들의 또 다른 위기, 겨울
@unhcrkorea - 25/11/2015
2015년, 지금까지 8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음의 바다’ 지중해를 건너 유럽에 도착했습니다. 그중 약 3,250명이 유럽에 도착하지도 못한 채 차가운 바다에서 사망하거나 실종되었지만,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전쟁을 피해 유럽으로 향하는 난민들의 행렬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유럽난민사태, 부모를 잃어버린 시리아 아이 '로니'
@unhcrkorea - 25/11/2015
시리아에서 온 로니와 같이 고향을 떠나 유럽으로 피난을 떠나는 과정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린 난민 아동들은 더욱 특별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올해 헝가리에서는 작년에 비해 10배가 넘는 부모를 잃은 아동이, 독일에서는 아동 3,000명, 세르비아에서는 혼자 피난을 가는 여자아이들 약 1,0...
- [유엔난민기구] 케이트 블란쳇, 유럽 난민 위기에 앞장서다
@unhcrkorea - 22/10/2015
2015년 현재, ‘죽음의 바다’ 지중해를 건너 유럽에 도착한 사람들은 총 643,000명에 이릅니다. 이들 중 대부분은 분쟁과 박해로부터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 위험한 피난길에 올라야 했던 난민입니다. 이들은 가족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또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위험한 고향으로...
- [유엔난민기구] 지중해 난민 지원 - 직원 마리아의 이야기
@unhcrkorea - 21/10/2015
본국에서의 분쟁, 폭력, 박해를 피해 유럽 국가로 이동하고 있는 난민들을 지원하고 있는 현장 직원 마리아 파뮬라 (Maria Pamula)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www.unhcr.or.kr www.unhcr.org
- [유엔난민기구] 지중해 난민 위기 - 시리아 난민 마흐무드의 이야기
@unhcrkorea - 21/10/2015
고국 시리아 내전을 피해 그리스에서 마케도니아, 세르비아를 거쳐 헝가리에 다다른 마흐무드(Mahmoud) 가족. 마흐무드는 이 길고 험난한 피난 여정을 하루 빨리 끝내고 싶습니다. www.unhcr.or.kr www.unhc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