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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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난민기구] 난민 vs 이주민, 그 차이를 아시나요?
@unhcrkorea - 28/09/2016
작은 의식의 차이가 어려움에 처한 6,530만 명의 난민에게는 큰 변화의 시작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목숨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피난길에 올라야 했던 난민은, 이주민과 달리 더 나은 미래도, 고향으로 돌아갈 자유도 없습니다. 난민의 권리를 좌우하는 ‘난민’과 ‘이주민’ 두 용...
- [유엔난민기구] 시리아 내전 5년, 전 세계 지도자들을 향한 안젤리나 졸리의 메시지
@unhcrkorea - 26/09/2016
유엔난민기구 글로벌 특사 안젤리나 졸리가 UN총회에 참석할 전 세계 지도자들을 향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시리아 내전이 계속된 지난 5년간, 우리는 요르단과 주변국에 피난 중인 시리아 난민들의 삶의 무게를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우리가 함께 나눠야 할 책임이 크지만 그동안 취한...
- [유엔난민기구] 케이트 블란쳇이 낭송하는 시 ‘피난길에 가져온 것들’
@unhcrkorea - 21/09/2016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한 피난길에 올라야 하는 마지막 순간, 여러분은 무엇을 가져갈 것인가요? 모든 것을 뒤로한 채 피난을 떠나온 난민들의 심정을 전하기 위해,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케이트 블란쳇이 동료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줄리엣 스티븐슨, 피터 카팔디, 스탠리 투치, 치웨텔 에지오포...
- [유엔난민기구] 보코하람의 공격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나이지리아
@unhcrkorea - 20/09/2016
목숨을 구하기 위해 보코하람의 공격을 피해 피난길에 오른 나이지리아 난민이 이제는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이지리아에서 갈등과 분쟁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은 3백만 명에 달하며, 그중 생명을 위협받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국내 실향민은 80만 명에 이릅니다. 안전과 생존을...
- [리우 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 2016 리우 최고의 순간
@unhcrkorea - 20/09/2016
전 세계의 응원 속에서 난민 대표팀이 무사히 리우 올림픽을 치렀습니다. 메달보다 값진 용기, 열정, 그리고 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보여준 난민 대표팀에게 올림픽은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난민을 대표해 전 세계 앞에 나섰던 난민 대표팀의 올림픽 이후의 생활을 소개해드립니다. 앞으로도 ...
- 유엔난민기구 이노베이션 – 난민을 위한 다섯 가지 혁신
@unhcrkorea - 14/09/2016
난민에게는,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편리함을 넘어서 안전과 생존에 직결되는 중요한 변화의 열쇠일 수 있습니다. 난민들이 피난길에서 겪는 불편, 그리고 불편을 넘어선 생존의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유엔난민기구는 끊임없이 혁신을 연구합니다.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가 난민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는...
- [유엔난민기구] 자타리 난민촌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다
@unhcrkorea - 08/09/2016
난민의 건강은 유엔난민기구의 우선 과제 중 하나입니다. 유엔난민기구는 협력기관과 함께 일하며 난민의 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난민들이 건강을 되찾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더 많은 난민촌에 의료 서비스를...
- [유엔난민기구] 난민 대표팀 선수, 부모님을 위해 달리는 안젤리나 로할리스
@unhcrkorea - 08/09/2016
전쟁과 박해를 피해 피난길에 오른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난민을 대표하는 '난민 대표팀'이 올림픽 최초로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난민 대표팀 선수 중, 15년이 넘도록 고향 남수단에 계신 부모님을 만나지 못한 안젤리나 나다이 로할리스(Anjelina Nadai Lo...
- [유엔난민기구] 난민 대표팀 선수, 운동화도 없이 육상을 시작한 제임스 치엥지엑
@unhcrkorea - 08/09/2016
전쟁과 박해를 피해 피난길에 오른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난민을 대표하는 '난민 대표팀'이 올림픽 최초로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난민 대표팀 선수 중, 운동화도 없이 훈련을 받아 지금의 자리까지 이르게 된 육상 선수 제임스 은양 치엥지엑(James Nyang Chi...
- [유엔난민기구] 남수단 독립 5주년, 멈추지 않는 고통
@unhcrkorea - 08/09/2016
올해 신생국 남수단이 분리 독립 후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투쟁을 통해 자유를 쟁취한 남수단 사람들은 더 많은 폭력과 더 긴 굶주림의 시간을 마주해야만 했습니다. 남수단은 독립 5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이를 기념하는 축제가 아닌, 최근 다시 격화된 폭력사태로 인한 심각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