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레바논에서 난민이 된 삼둥이 이야기
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Description
올해가 시작되기 전날 태어난 시리아의 세쌍둥이는 가족들의 비통과 눈보라 속에 난민으로 생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어머니는 시리아 사태를 피해 레바논으로 피난했고, 출산 직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먼저 태어난 세 형제들과 함께, 삼둥이는 아버지와 할머니 사랑과 보호 속에서 레바논의 베카 계곡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삼둥이 중 한 명인 칼리드는 태어난 지 20일 만에 엄마를 따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리아 난민의 수는 3백만 명이 넘었고, 그들 중 어린이의 숫자만 백만 명이 넘습니다. 이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미래를 잃어버린 이 어린이들입니다. • 더 알아보기: Three Baby Brothers (영문) http://tracks.unhcr.org/2015/01/three-baby-brothers/ 레바논에서 전해 온 삼둥이 이야기 (한글) http://blog.naver.com/unhcr_korea/220252312034 레바논에서 전해 온 삼둥이의 두번째 이야기(한글) http://blog.naver.com/unhcr_korea/220275068919 • 후원하기 : 유엔난민기구 한국홈페이지 http://www.unhcr.or.kr/unhcr/program/donate/donate.jsp?menuID=001003001 유엔난민기구는 박해와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난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1950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5천만명 이상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유엔난민기구는 난민 외에도 국내실향민 및 무국적자에게 국제적 보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난민보호에 동참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 http://www.unhcr.or.kr
Metadata
Published to Youtube on: 04/03/2015
Archived on: 08/10/2025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youtube.com/watch?v=xCDu6Aakx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