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혼자 견디기에 열두살 안나는 아직 너무 어립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Description
고향 남수단 마을에 총성과 비명이 뒤엉킨 그날 밤, 죽기 살기로 달리던 안나는 어둠 속에서 부모님의 손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긴 피난길 끝에 에티오피아 난민촌에 혼자 도착한 안나는 유엔난민기구의 도움으로 거처와 음식을 제공받았습니다. 하지만 안나는 아직도 밤마다 악몽에 시달립니다. * 후원하기: www.unhcr.or.kr/anna 유엔난민기구는 안나와 같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 식량, 의료, 교육 등 꼭 필요한 지원과 심리치료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도움 없이, 유엔난민기구는 이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돕기 어렵습니다. 당신의 후원이 절실합니다.
Metadata
Published to Youtube on: 03/04/2019
Archived on: 08/10/2025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youtube.com/watch?v=mhv_ilcR3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