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소리를 듣고 말할 수 있게 된 마이샤
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Description
시리아 난민 아이 마이샤는 유엔난민기구의 도움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리를 듣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이샤는 레바논의 특수학교에 다니기 전까지 한 번도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학교에는 유엔난민기구의 지원을 받아 스물 세 명의 난민 학생들이 무료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의 모든 활동은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으로 가능합니다. 마이샤의 이야기는 바로 당신의 후원이 유엔난민기구와 만날 때 만들어지는 기적입니다. 오늘, 유엔난민기구가 더 많은 난민을 도울 수 있도록 후원에 참여해주세요. *후원하기: www.unhcr.or.kr/miracle
Metadata
Published to Youtube on: 17/06/2019
Archived on: 08/10/2025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youtube.com/watch?v=alUbF0hYyL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