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로힝야 노부부에게 닥친 시련
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Description
“그들은 아주 갑작스럽고 잔혹한 폭력을 피해 피난길에 올라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무것도 챙기지 못했습니다. 식량, 의료 서비스, 임시 거처 등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필리포 그란디 고등판무관이 말합니다. “그들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일하면서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못 챙기고 피난을 온 사람들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이 필요합니다.” • 관련 블로그 링크: https://goo.gl/Bn2vvQ • 유엔난민기구 후원하기: donate.unhcr.or.kr 유엔난민기구는 박해와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난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UN산하 기구입니다. 1950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5천만 명 이상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유엔난민기구는 난민 외에도 국내실향민 및 무국적자에게 국제적 보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난민보호에 동참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
Metadata
Published to Youtube on: 26/10/2017
Archived on: 08/10/2025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youtube.com/watch?v=Fkr0bO2dE7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