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시리아 전쟁으로 너무 일찍 어른이 된 13살 소녀
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Description
"제가 계속 난민으로 사는 한 제 꿈은 이뤄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시리아 난민 인구가 4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난민촌에 거주하는 시리아 난민들은 앞으로의 삶에 대해 걱정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될 13살 소녀 이브라(Ivra)는 고향 시리아의 코바니 지역에서 부족함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영문학을 좋아하는 우등생이었던 이 소녀의 학교에 폭격이 일어나며 그녀의 삶은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지금은 3평 남짓 텐트에 4식구와 함께 사는 이브라. 그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 더 알아보기 : A Childhood Cut Short by Syria's War (영문) http://tracks.unhcr.org/2015/07/a-childhood-cut-short-by-syrias-war/ 시리아 전쟁으로 너무 일찍 어른이 된 13살 소녀 (한글) http://blog.naver.com/unhcr_korea/220426565106 • 후원하기 : 유엔난민기구 한국홈페이지 http://www.unhcr.or.kr/unhcr/program/donate/donate.jsp?menuID=001003001 유엔난민기구는 박해와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난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1950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5천만명 이상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유엔난민기구는 난민 외에도 국내실향민 및 무국적자에게 국제적 보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난민보호에 동참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 http://www.unhcr.or.kr
Metadata
Published to Youtube on: 22/07/2015
Archived on: 08/10/2025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youtube.com/watch?v=CeGFsqtb4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