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겊 인형에 꿈을 담는 두 자매
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
Description
7살 샴사(Shamsa)와 5살 투하(Thuha)는 어린 나이에 고향인 시리아 알레포를 떠나 피난길에 올라야 했습니다. 현재 레바논 난민촌에서 살고 있는 자매는 고향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헝겊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난민이라는 말의 뜻도 알지 못하는 두 소녀는 가족이 겪고 있는 수난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립니다. 하지만 두 소녀는 고사리손으로 인형을 만들면서 난민촌에서의 일상을 동심과 상상력으로 채워나갑니다. 재단사가 되고 싶다는 샴사와 의사가 되고 싶다는 투하. 이 두 자매가 다른 또래 아이처럼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을 모아주세요. • 유엔난민기구 후원하기: donate.unhcr.or.kr • 헝겊 인형에 꿈은 담는 두 자매 이야기 더 알아보기: goo.gl/3gxIbL 유엔난민기구는 박해와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난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UN산하 기구입니다. 1950년부터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5천만 명 이상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유엔난민기구는 난민 외에도 국내실향민 및 무국적자에게 국제적 보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난민보호에 동참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 http://www.unhcr.or.kr
Metadata
Published to Youtube on: 28/12/2016
Archived on: 08/10/2025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youtube.com/watch?v=4TfgvQmc4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