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C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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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1/05/2017
2013년 남수단의 내전 이후에 가족들은 갈라졌습니다. 폭력과 기아, 그리고 민간인을 향한 무분별한 공격은 즉각 대량 탈출으로 이어졌고, 국내 실향민과 난민의 숫자는 각각 190만 명과 170만 명으로... https://t.co/tjBwyBCj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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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1/05/2017
2013년 남수단의 내전 이후에 가족들은 갈라졌습니다. 폭력과 기아, 그리고 민간인을 향한 무분별한 공격은 즉각 대량 탈출으로 이어졌고, 국내 실향민과 난민의 숫자는 각각 190만 명과 170만 명으로... https://t.co/WgDYNk9p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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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10/05/2017
“전쟁이 무섭지만 저는 학교에 가고 싶어요” 예멘 분쟁으로 인해200만 명의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해 꿈을 좇지 못하고 있습니다. 폭탄과 총알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학교에 다니는 예멘 아이들을... https://t.co/PuruWOay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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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09/05/2017
"영화는 시대를 반영한다. 실제로 요즘 혼란과 아픔을 다룬 영화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현실이 어렵다는 방증이다. 이번 대선이 끝나고 나면 영화가 다시 고유의 낭만과 서정을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 https://t.co/NZwdyGTF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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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08/05/2017
“이것은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인류애에 호소하는 생사의 문제이기 때문에 구조 활동을 문제삼아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금요일부터 6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탈리아로 가기 위해 지중해를 건너는 것을... https://t.co/X0xHO2E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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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04/05/2017
팔바쉬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영어입니다. 그녀는 자랑스럽게 교과서를 들고 다음 수업으로 이동합니다. 그녀는 생명의 구하는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녀의 부모는 20여 년 전 아프가니스탄의 쿤두즈 지역을... https://t.co/amr5d7i4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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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03/05/2017
그 무엇도 이 창의적인 아이들을 막을 수 없습니다! 콩고 민주 공화국에 위치한 카빔비라 환승 센터에 사는 이 부룬디 아이들은 끈을 이용해 축구공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Nothing... https://t.co/euo6Mqjh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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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01/05/2017
시리아에서 온 오마르 아잠은 노르웨이에서의 등교 첫날,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해변으로 견학을 가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름 동안 무엇을 했냐고 물으니 오마르는 수영을 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림스타드의... https://t.co/t2auYpL1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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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8/04/2017
시리아 난민이자 올림픽 수영선수인 유스라 마르디니가 유엔 난민기구 최연소 친선대사로 임명 되었습니다. 유스라는 젊은 난민들의 용기, 에너지와 긍정성을 전 세계에 대표합니다. 유엔 난민기구의 일원이 되신... https://t.co/8N1CBWGv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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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Korea - 27/04/2017
휴대전화 하나만 소지한 채 집을 떠나 안전을 찾아가는 16세 소녀 카티아의 여정을 경험해보세요. 여러분은 이제, 자신의 신분을 보장할 수 있는 그 어떤 문서도, 부모의 보호도, 안전을 책임져 줄 정보도... https://t.co/0LnPhoBr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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