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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는 "(이번 미션이)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제임스 린치 대표는 "(난민들이) 때로는 누군가에게 본인의 이야기를 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t.co/sTXtp26W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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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to Twitter on: 26/10/2022
Archived on: 22/11/2022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twitter.com/UNHCRKorea/status/1585063153033150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