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CR Korea
@UNHCRKorea
지금까지 견뎌야 했던 수많은 일들에도 불구하고 웃고 있는 카웅 셰(Khaung Tse) 입니다. 그녀는 갈등과 불안으로 인해 자신의 마을을 1년에 두 번이나 떠나야 했습니다. 그녀는 약 200명의 실향민들이 머무르는 미얀마 와잉마우(Waingmaw Township)의 한 실향민 정착촌에서에 안전을 찾았습니다. https://t.co/YUlKlsmXem
Metadata
Published to Twitter on: 21/09/2022
Archived on: 22/11/2022
Original URL (may no longer be available): https://twitter.com/UNHCRKorea/status/1572495855252275201